어제 진짜 뜬눈으로 밤새웠더니 눈앞이 침침하네... 그래도 손은 움직여야 하니까. 그냥 대충 그린 건데 한번 봐줄래? 다크서클은 덤이야...

작품 제목: 새벽의 흔적
이건 좀 어두운 게 마음에 들어.

작품 제목: 번지는 잉크 속의 별
다크서클처럼 번지는 느낌으로 해봤어.

작품 제목: 달빛 아래 소녀
이건 좀 예쁘게 나온 듯?

작품 제목: 잉크병 속의 은하수
이거 표현하느라 진짜 고생함.

작품 제목: 그림자 늑대의 눈빛
살짝 무서운데 멋있지 않냐?

작품 제목: 밤의 정원사
이건 좀 몽환적인 느낌으로...

작품 제목: 끝없는 밤의 끝
결국 이렇게 마무리됨.
이제 진짜 자러 가야겠다. 다들 잘 자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