밤새 펜을 붙잡고 있었는데... 별 그리는 게 생각보다 너무 어렵네요. 반짝이는 느낌을 내고 싶은데 자꾸 그냥 점처럼만 찍히는 것 같아서 속상해요. 잉크도 다 튀고 손가락은 엉망인데, 그래도 중간중간 마음에 드는 게 있어서 가져와 봤어요.

작품 제목: 별을 담은 유리병
이건 좀 잘 나온 듯

작품 제목: 숲속의 빛나는 등불
분위기 괜찮나?

작품 제목: 오래된 별자리 지도
이건 약간 빈티지한 느낌으로

작품 제목: 우주를 헤엄치는 고래
상상은 자유니까요!

작품 제목: 달 위에서 별 낚시하기
이건 좀 예쁘게 나온 것 같아

작품 님 제목: 빛나는 별의 파편
클로즈업은 역시 어려워...

작품 제목: 구름 사이의 단 하나의 빛
이건 좀 쓸쓸한 느낌?
그냥 끄적여본 거예요. 다음에 또 예쁜 거 있으면 가져올게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