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logWave

문드로우의 밤하늘 일러스트

달빛 아래서 그린 이야기들.

목록으로

잉크가 튀었네

어젯밤에 늦게까지 그림을 그리다가 그만... 잉크를 확 쏟아버렸지 뭐예요. 처음엔 정말 당황했는데, 하얀 종이에 검은 자국들이 묘하게 밤하늘 같기도 하고 신비로운 느낌이 들어서요. 그래서 그 잉크 자국들을 따라 상상력을 더해서 몇 장 만들어봤는데, 한번 봐주실래요? 😊

잉크로 피어난 검은 숲
작품 제목: 잉크로 피어난 검은 숲

작품 제목: 잉크로 피어난 검은 숲

달빛 아래 젖은 소녀
작품 제목: 달빛 아래 젖은 소녀

작품 제목: 달빛 아래 젖은 소녀

흩날리는 까마귀의 흔적
작품 제목: 흩날리는 까마귀의 흔적

작품 제목: 흩날리는 까마귀의 흔적

심해의 검은 파도
작품 제목: 심해의 검은 파도

작품 제목: 심해의 검은 파도

잉크 꽃에 둘러싸인 밤
작품 제목: 잉크 꽃에 둘러싸인 밤

작품 제목: 잉크 꽃에 둘러싸인 밤

녹아내리는 시간의 조각
작품 제목: 녹아내리는 시간의 조각

작품 제목: 녹아내리는 시간의 조각

우주로 번지는 잉크 자국
작품 제목: 우주로 번지는 잉크 자국

작품 제목: 우주로 번지는 잉크 자국

생각보다 결과물이 나쁘지 않은 것 같아서 혼자 뿌듯해하고 있어요. (사실 좀 웃기기도 하지만요 ㅎㅎ) 다음에 또 이런 느낌으로 작업하게 되면 가져올게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