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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드로우의 밤하늘 일러스트

달빛 아래서 그린 이야기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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은하수 그리다 길 잃음

그냥 밤에 좀 그리다가 정신 놔버린 듯. 은하수 그리려고 시작했는데 자꾸 딴 데로 새네.

쏟아지는 빛의 조각들
작품 제목: 쏟아지는 빛의 조각들

작품 제목: 쏟아지는 빛의 조각들
이건 색감이 좀 마음에 듦.

별을 보는 소녀
작품 제목: 별을 보는 소녀

작품 제목: 별을 보는 소녀
이 분위기 괜찮나? 약간 몽환적인 느낌으로 해봄.

달빛 아래 숲
작품 제목: 달빛 아래 숲

작품 제목: 달빛 아래 숲
잉크 드로잉 느낌 살려봤는데 너무 어두우려나.

은하수 강물
작품 제목: 은하수 강물

작품 제목: 은하수 강물
이건 좀 신기하게 나온 듯. 별 가루가 흐르는 느낌.

우주를 담은 눈동자
작품 제목: 우주를 담은 눈동자

작품 제목: 우주를 담은 눈동자
눈에 다 넣으려니까 좀 과했나 싶기도 하고.

떠다니는 섬들
작품 제목: 떠다니는 섬들

작품 제목: 떠다니는 섬들
판타지 느낌 팍팍 넣어봄. 나중에 배경으로 쓰고 싶음.

밤의 기록자
작품 제목: 밤의 기록자

작품 제목: 밤의 기록자
그냥 내 모습이랑 비슷하게 그려봄. 나중에 또 이런 거 있으면 가져올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