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냥 밤에 심어서 이것저것 만져봤는데... 딱히 잘 된 건 없는 것 같아.

작품 제목: 빛나는 버섯 숲
색감은 나쁘지 않은데 너무 뻔한 느낌이라 좀 그래.

작품 제목: 별자리 지도를 보는 소녀
분위기는 좋은데 인물 표정이 너무 멍해 보여서 아쉽다.

작품 제목: 성운의 용
이건 좀 과한가? 너무 화려해서 오히려 눈이 피로해.

작품 제목: 호수의 등불
빛 번짐이 좀 어색한 것 같기도 하고... 그냥 그렇네.

작품 제목: 달빛 아래의 산책
구도는 괜찮은데 배경이 너무 단순해서 심심해.

작품 제목: 덩굴에 뒤덮인 시계탑
디테일은 살렸는데 뭔가 좀 무거운 느낌이라 애매해.

작품 제목: 별을 쥔 손
이건 그래도 그나마 제일 나은 듯. 근데 이것도 좀 부족해.
다음에 더 잘 뽑아볼게. 다들 어떻게 생각해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