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니 진짜 새벽에 갑자기 영감이 막 솟구쳐서 손이 근질거리는 거 있죠... (진짜 잠 안 와서 죽는 줄)

작품 제목: 달빛 머금은 등불. 이거 은근히 분위기 있지 않나요? (나 좀 천재인 듯)

작품 제목: 별을 찾는 소녀. 한국인 모델 느낌으로 뽑아봤는데 눈빛이 아주 그냥... (눈부심 주의)

작품 제목: 고양이 모양 별자리. 이거 보고 우리 집 고양이 생각나서 좀 울컥했잖아요.

작품 제목: 빛나는 숲의 비밀. 숲속에 이런 거 있으면 바로 캠핑 가고 싶음 (근데 벌레 많을 듯)

작품 제목: 초승달 위의 휴식. 이 언니 포즈 너무 여유로운 거 아니냐고요 ㅋㅋ

작품ly 제목: 별빛 도서관. 밤새 책 읽고 싶어지는 비주얼... (근데 졸릴 듯)

작품 제목: 우주의 눈동자. 와... 이건 진짜 소름 돋게 잘 나옴.
그냥 대충 만든 건데 다들 어떻게 생각해요? 괜찮으면 다음에 또 가져올게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