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따라 유난히 빛이 눈부시게 느껴지는 밤이다. 그냥 손 가는 대로, 머릿속에 남은 잔상들을 몇 장 그려봤는데... 별거 아니지만 한번 봐줄래?


작품 제목: 발광하는 숲의 숨결
이건 색감이 좀 잘 나온 듯

작품 제목: 빛을 쫓는 아이
소녀 느낌 괜찮나? 약간 몽환적이었으면 좋겠는데.

작품 제목: 호수의 유성
그냥 이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그려봤어.
작품 제목: 내려앉은 별자리
이건 좀 과한가? 살짝 무서운 것 같기도 하고.

작품 제목: 등불의 인도자
분위기 대박인 듯. 개인적으로 제일 마음에 들어.

작품 제목: 유리병 속의 조각
디테일이 생각보다 신기하게 나왔네.

작품 제목: 밤의 기록자
마지막은 그냥 내 모습 같아서 넣어봤어. ㅎㅎ
나중에 또 이런 느낌으로 더 모아보고 싶다. 다들 잘 자!